여러 목재 수종의 횡단면 할렬
Date2026-03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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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조시 마구리면은 종단면에 비해 수분이 10~15배 정도 빠르게 증발한다고 한다. 게다가 목재는 방사방향과 접선방향의 수축률이 2배 정도 차이가 나는 수축이방성 때문에 횡단면 할렬은 쉽게 발생한다.
참나무류와 같이 광방사조직이 발달한 수종은 더 더욱 취약한데, 비중이 높고 조직이 치밀한 수종도 그에 못지 않게 발생이 심하다.
국산재의 원판 사진을 촬영하면서 관찰한 자료를 첨부한다. 원판은 생재를 샌딩하여 촬영하고 1주일이 경과한 후 할렬이 발생한 동일 원판 사진이다.
그야말로 자연 그대로이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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